분할 청산·추적 손절 조합
일부 수익 확정과 남은 추세 추종을 수량 가중치로 계산해요.
이 글에서 배우는 것
부분 청산의 합산 R과 본전 손절의 실제 의미를 설명할 수 있어요.
수량을 나눠 서로 다른 종료
Scale Out은 보유 수량 일부를 먼저 종료하고 나머지에 다른 규칙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예시로 절반은 1R, 나머지는 2R 또는 추적 손절로 종료합니다. 최초 진입 위험 예산은 전체 수량을 기준으로 고정합니다.
부분 수익을 합산하는 방법
각 청산의 R에 최초 수량 비중을 곱해 더합니다. 절반 1R·절반 2R이면 전체 1.5R이며 3R이 아닙니다. 분할 때문에 주문 횟수가 늘어나므로 수수료·최소 주문 수량·잔여 수량 반올림도 기록하세요.
본전 이동의 대가
첫 목표 뒤 남은 손절을 진입가로 올리면 가격상 남은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작은 되돌림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포함하면 진입가 청산도 순이익 0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위험 거래라고 부르지 마세요.
추적 기준을 미리 고정
남은 수량은 직전 저점이나 ATR 거리로 추적하는 식의 규칙을 둘 수 있습니다. 손절을 유리한 방향으로만 옮길지, 갭 발생 시 실행을 어떻게 가정할지 정합니다. 최고가에서 청산한 것처럼 남은 수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단일 청산과 같은 표본 비교
부분 청산은 심리적으로 편할 수 있어도 기대값이 반드시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긴 추세에서 일찍 줄인 수량만큼 수익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같은 진입·최초 손절에서 전량 목표, 분할, 추적의 세 방법을 별도 비교하세요.
계산식과 판단 순서
합산R = Σ(최초 수량 대비 청산 비중 × 해당 청산R) 비용 후R = 합산R − 총비용 ÷ 최초 위험금액
숫자로 살펴보기 · 가상 예시 · 비용 전
숫자로 따라가는 가상 사례
100에 10단위 매수·95 손절이면 최초 위험은 50입니다. 5단위를 105에서, 나머지 5단위를 110에서 팔면 이익 25+50=75로+1.5R입니다. 나머지가 100에 끝났다면 이익 25로+0.5R입니다. 총비용이 5라면 각각+1.4R·+0.4R로 줄어듭니다. 현재 단일 종료 리플레이의 한 거래 결과에 이런 분할 성과가 자동 반영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다르게 움직여요
목표를 두 개 달았다는 이유로 R을 그대로 더하면 성과를 부풀립니다. 각 청산 수량을 최초 수량으로 나눈 가중치가 필요합니다.
개념 확인 문제
READ → PRACTICE → REVIEW
직접 연습하기
외부 기록표에 동일 진입 10단위의 두 청산을 따로 적으세요. R-score 단일 청산 결과와 분리해 수량 가중 손익·비용을 계산하세요.
이 주제에 필요한 데이터 또는 주문 기능은 현재 차트 리플레이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래 출처에서 자료를 확인하며 연습하세요. 읽기·확인 문제 진행률은 저장되며, 외부 연습은 자동 기록되지 않습니다.
외부 자료로 확인하기 ↗결과를 본 뒤 확인할 질문
- 01각 부분의R을 수량 비중으로 가중했나요?
- 02본전 청산에도 발생하는 비용을 반영했나요?
참고 자료
CME Group · 위험 관리와 매매 계획 ↗TradingView · 전략 검증과 체결 가정 ↗예시는 학습을 위한 가상 수치입니다. 실제 종목의 매수·매도 신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